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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전선에서쓰는일기(1화)
2667
2011-07-10 오후 8:55:32
검은폭풍하다 좈망한거같아서 그냥 딴거로씁니다.


독일병사의일기
1943년 X월 X일 X요일
오늘 쿠르스크전투가 아직도 진행중이다. 우리군피해가 너무 막심하다. 나도 죽을거같다. 그냥서부전선으로 지원할껄....
내친구인 프란츠도죽었다. 예전부터 돌아가서 농사지으며살고싶다던데... 불쌍하다. 오늘 어느마을에 소련군이 주둔한다는 소식을듣고 곧공격할준비를갖췄다. 내일 공격하러간다.

1943년X월X일
오늘 그마을로 처들어갔다. 그런데 정상적이라면 포화가 쏟아져와야되는데 멀리보이는 대전차포가 우리전차를향해 쏘질않는다. 우리는 뭔가찝찝하여 처들어가진 않았다.그리고 밤에 혹시몰라 정찰병도갔는데 비명소리만들리기만했다. 도대체 무슨영문일까......

1943년X월X일
우리군 장교는 안전하다는걸믿고 그냥 처들어갔다. 다행히 적의저항은없다. 뭐 딱히없고 눈에거슬리는것은 핏자국이다. 도대체 왜그럴까? 소련군과 독일군이 교전도안했는데 그핏자국은뭘까? 더찝찝하다. 근데 오늘밤 우리군의 새로온 신병이 사라졌다.
단지 잠시밖에 나간다해서 보냈는데 사라졌다.



61.9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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