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TIP 게시판
스크린샷게시판
거래게시판
소설게시판
밀리터리게시판
랭킹
팬/클랜사이트
이벤트후기게시판
소설게시판 home > 커뮤니티 > 소설게시판
동부전선에서쓰는일기(2화)
2746
2011-07-23 오후 3:08:12
1943년X월X일
오늘 우린 더 깊숙이 들어갔다. 그러다 시체를발견하였다. 신병과 정찰병인데 뜯긴자국이 있고 내장이 다꺼내져있었다. 나는 그만 구토를하였다. 나말고 다른사람몇명도 구토를했다. 내가현재까지 살아 생전 제일끔찍한거같다. 도대체 누구의 소행일까.... 우리는 소대로 갈라져서 갔다.밤이되어 잘려는데 왠 어느 신음소리가 들렸다. 몇명정도 일어났는데 어떤 사람이 돌아다니고있었다. 다리를 절었고 우리쪽으로 향하였다.우리는 뭔지몰랐고 불로비춰보니 소련군이라 바로 총을쐈다. 그런데 죽질않고 가까이왔다 우리중 한명이 달려가서 개머리판으로 머리를 후려갈기고 머리가 박살났다.우리는 가까이가서 보니 시체였다. 우리는 소름이돋았다.그리고 갑자기 멀리서 여러명으로 왔다. 그래서 우리는 총을장전하고 발사를하였다. 쏘면서 생각을했는데이것들은 시체인데 어떻게 살아있는지 총알맞아도 죽질않는게 무서웠다. 우리중 한명이 저것들은 머리만쏘면되 제대로 가운데로 쏴버려 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중대에 지원을 요청하였지만 그쪽도 공격을받는중이라 난리가 났다. 중대는 후퇴하라고 그곳을 빠져나오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바로 후퇴를하여 중대와 합류를하였다.그리고 그마을을 탈출하였다.

1943년 X월X일
어제 엄청무서웠다.그리고 낙오된 몇몇소대가 있었는데 아마 전멸했다고 예상한다. 그리고 우리병사중 그것에게 물린병사들도있었는데 치료중이다. 그러나 그러다 죽었고 다시 소생하였다. 그런걸깨닫고 우리는 물린상처있는병사들을 무조건 구별하여 총살시켰다. 아니 그런것보단 자살을 하라 강요하여 죽었고 몇명은 난동을부리다 총살당하였다.우리는 그곳에 있다가 멀리서 달려오는 소리를듣고 바로 장전을하고 사격준비를했다. 그러나 아니었고 그것은 소련군이었다.소련군은 우리쪽으로 전혀총을쏘지않았고 우리도 쏠려다 쏘지않았다. 그쪽에 소련말로 물어봤는데 저것은무엇인가라 물었다. 소련군은 그것을 극비프로젝트인데 독일군과 소련군에서 포로나 아니면 탈영병들을 대상으로 실험을하다 저렇게된것이라 하고 자신들은쫓기다가 아슬아슬하게 탈출을했다한다. 그리고 소련쪽에서 자신병사들이 많이 감염되어 저렇게되었다고했다.우리는 같이다니기로하였다. 원래는적이겠지만 현재로선 적이아닌 동지다.

61.98.***.21
 
아이디
2011-07-27 오후 10:53:28 | 175.215.***.76
헐.. 좀비모드화 인가요...
아이디
2011-08-14 오후 6:16:39 | 14.49.***.168
ㄷㄷ...좀비모드화대박이로군... 담편 기대 ㅋㅋ
아이디
2011-12-12 오후 2:28:46 | 203.210.***.107
완전 재밌어요!!! 다음화 기대기대!@!
1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서비스이용약관운영정책네이버캐쉬이용정책
주식회사 나이아드게임즈대표이사 이은지사업자등록번호 887-86-00551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40, 2층 (주)나이아드게임즈 (04021)
TEL:070-4232-6678FAX:070-7683-1000E-mail:navymaster@sdenternet.co.kr
 
에스디엔터넷 주식회사대표이사 김학용사업자등록번호 220-81-82828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정동 28-2 성진빌딩 6층 에스디엔터넷(주) (12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