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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의 태양 - 프롤로그_2
3281
2012-05-09 오후 11:32:45
1941년 12월 11일 오후 2시, 일본이 진주만을 공습하고 4일 뒤, 리벤토르프가 외무장관의 자격으로 베를린 주재 미국 대리대사에게 독일의 대 미국 선전포고문을 낭독하였다.

히틀러가 "우리에게는 이제 3000년 동안 한번도 지지 않은 동맹국이 생겼다. 우리는 이제 질 리가 없다." 라고 요들과 카이텔에게 외친 날,

(알프레트 요들은 1890년 출생 1946년 사망 제 2차 세계 대전 때 독일 국방군 최고사령부에서 작전참모로 일하며 바르바로사 작전을 제외한 거의 모든 작전을 입안한 사람이다.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죽었다.

빌헬름 카이텔은 1882년 출생 1946년 사망 제 1차 세계 대전 때 참모장교로 일했으며 1938년에 독일 육군 최고사령관이 되었다. 1940년 6월에 프랑스의 항복 문서에 독일 대표로 서명하였다. 전술 능력은 미흡했지만 독일군 고위 장교 가운데 히틀러에게 가장 충성스러운 국가 사회주의 노동자당 당원이었다.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독일과 이탈리아와 일본이 연합군과 단독강화를 하지 않고 미국과 영국에 대항하여 일으킨 합동 전쟁에서 이기기 전까지는 무기를 내려 놓지 않겠다는 협정을 맺었다.

리벤토르프는 히틀러와 단 둘이만 만나 이렇게 경고했다.
"우리는 딱 1년 안에 무르만스크와 페르시아 만을 거쳐 러시아로 들어가는 보급로를 차단해야 합니다. 일본이 블라디보스토크를 점령해야 합니다.






222.9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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