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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당시 항모
4180
2013-02-10 오후 12:01:56
2차대전 자료사진을 보면 항공모함에 가득 적재되어 있는 항공기모습을 볼수 있는데요.

지금이야 캐터필터가 있어서 단거리이륙이 가능했지만 그당시엔 그 기술도 없었고 비행기를 갑판위에 가득 채워놓으면

이륙에 충분한 거리가 확보가 안될텐데 어떻게 사용했나요? 중대형 항모는 격납고에 쑤셔박으면 된다지만

호위항모같은 소형항모아 탑재량이 약 20여대라 할때 격납고에 박아놓나요?? 그럼 갑판에 세워놓는 이유가 뭘까요..

1.245.***.68
 
아이디
2013-02-10 오후 1:42:50 | 218.67.***.130
1. 격납고 대청소
2. 함재기 닦기
3. 탑재가능한 함재기 선전 - 나 이만큼 싣고다닐 수 있다 그러니까 깝 ㄴㄴ
아이디
2013-02-10 오후 10:04:09 | 121.158.***.12
당시에는 현재처럼 공중 급유가 없었습니다.

지금이야 예로 들면 우리나라가 미국으로 부터 F-15K를 양도 받을때 직접 조종사들이 미국 본토에서 공중급유 받으며
날아왔다지만 당시에 프롭항공기들은 그게 불가능 했죠.

그래서 항공기 장거리 수송임무를 항모가 수행하기도 한거구요.(일종의 적재량 과시 효과도 +)
아이디
2013-02-11 오전 4:19:37 | 218.53.***.102
항공기 수송 임무시 한번에 최대한 많이 싣기위해서 격납고에 싣고 추가로 비행갑판에도 채워서 실어놓는 것이고 항공작전 시에는
이륙이 예정된 항공기 말곤 격납고에 넣어서 비행갑판 공간을 확보한후 이륙합니다. 급강하폭격기나 뇌격기같은 무거운 공격기류는
자력 이함이 아닐 캐터펄트 사용합니다. 물논 큰 정규항모에선 스스로 이륙 가능.
아이디
2013-02-11 오후 11:41:12 | 112.184.***.133
2차대전 비행기들의 특징이라면 음속에서의 비행을 고려하지 않고 설계된 덕분에 저속에서의 비행성능이 좋았고

더군다나 무게도 훨씬 가벼웠던 덕분에 현대의 비행기에 비해 훨씬 짧은 이륙거리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별도의 캐터펄트는 없는 경우가 많았고 간혹 중형비행기를 이륙하거나 아니면

특수한 경우 (갑판에 항공기를 가득 채운 후 선수 쪽 짧은 부분만을 이용하여 이륙과 같은)에 이륙시키기 위해서

캐터펄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 경우도 잇는데 화약식이었고

증기식은 2차대전이 끝나고 50년대 들어서 영국해군이 최초로 사용하게 됩니다.
아이디
2013-02-12 오후 7:56:43 | 118.38.***.137
함재기 일광건조를 위해 전원 집합 한겁니다 고갱님
아이디
2013-02-12 오후 10:03:06 | 39.113.***.128
이륙거리가 짧아서 항모위에 죽 줄세워놓고 차례차례 발진했어요
아이디
2013-02-15 오후 9:04:46 | 218.48.***.80
ㅋ 2차대전 전투기들은 항모에서 이룩시 캐터펄트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항모에 장착도 안했습니다 관련 다큐멘터리는 히스토리 채널에서 한적도 있고요 당시 비행 기술로는 마하까지 달리는 앤진이 없어서 설계도 뭐도 없었습니다 전쟁 후반에야 겨우 독일에서 제트엔진을 장착한 전투기가 나왔습니다.
만약 화약식이든 증기식이든 캐터필트를 사용했다면 진주만이란 영화에서 폭격기 중량을 줄여가면서 항모에서 날리진 않았겠지요 .
그리고 당시 계발이 초기라 갑판에서 날리는 현대에도 보는 캐터필드 방식도 아니였습니다
새총과 거진 같은 원리였습니다 . 그리고 2차대전 항모들이 막대기처럼 그냥 일자였는데 이착륙에 방해되는 캐터펄트 장치를 갑판에 설치도 안했고요 그래서 미군들이 태평양 전쟁때 일본 본토를 폭격하기위헤 일본 주위 섬들을 점령해서 공항을 만든거고요
아이디
2013-02-16 오후 10:25:30 | 122.34.***.202
yanstar // 화약식 캐터펄트는 있었습니다 고갱님 ㅇㅇ

당장 그러면 네필에 중,경순, 전함들은 정찰기를 어떻게 날릴까요?

정찰기가 적제되는 부분에 궤도(?)같은게 있고 배의 후방 또는 측면에 크레인이 있습니다.
당시 케터펄트는 궤도에 폭약을 넣고 터뜨려 비행기를 순간 가속시켜 날려주는 방식이였으며
이때문에 대형기는 날리기 힘들었고, 이마져도 1대 날리고 궤도를 수리해주는 아주 불편한 방식이였습니다.
착함은 당연히 불가능 하므로 근처 바다에 착수 한후 크레인으로 함제기를 건저 올렸구요.

현대의 증기식 케터펄트는 독일이 그라프제펠린에 설치 하려다가 무산 됬고, 지금은 대형 핵추진 항공모함에서나
증기식을 사용하죠.

이마져도 증기식이 항공모함의 차지하는 공간과 유지비용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미국도 신규 항공모함에는 전자식 케터펄트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아이디
2013-03-01 오후 10:49:39 | 180.131.***.19
qkekdi63 //

증기식 캐터펄트는 전후에 개발되지만, 유압식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고갱님
아이디
2013-05-30 오후 4:07:56 | 106.240.***.35
2차대전 당시 함재기를 갑판에 세워놓는 이유는 청소, 환기, 보급, 행사등을 위해서 아래 격납고를 비워놓을 필요가 있거나 의전 행사를 위해 실시하였습니다. 현재에도 이런 이유로 비행기를 항모의 비행갑판에 주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2차대전부터 가까운 베트남전까지 항모는 항공기의 수송도 임무중의 하나였습니다. 특히 보그와 같은 소형, 중형 항모들이 2차대전 당시 미군이 점령한 각 섬의 방공을 위해 주둔한 병력을 위한 항공기 수송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전투로 소모된 항모 항공단을 위한 추가 항공기또한 수송하였습니다. 이런 수송임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항공갑판에 까지 비행기를 주기하여 수송하였습니다.

2차대전 전후 살아남은 중소형 항모들은 베트남전에도 투입되어 항공기 수송임무를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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