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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
3632
2013-07-01 오전 5:30:58
인간은 만족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죄악이다.

revalution의 뜻은 재평가다

하지만 a가 빠져있어서 단어가 될수없다...

revaluation 의 근접에 가까운 단어가 될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말은 평가는 이미 다 완료가 되었다는것은 선을 의미 하지만 재평가는 반대가 되는 악의 본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지만 재평가는 다시 성공이 되고 실패가 되는 가능성은 존재한다... 이 둘의 결과는 엄청난 극과 극으로 이어진다.

완료의 반대는 실패다

성공과 실패 기쁨과 좌절 절망과 희망 그리고 더 깊게 나아가면

결국 악의 본성의 가까운 악의 본성을 의미한다.

하지만 정말로 이것이 내가 가지고 있는 본성인줄은 꿈에도 몰랐다.


자유게시판을 폭풍으로 모든걸 휩쓸었던 그가 나타가기전까지는 말이였다...

10년이 넘고 수많은 게임들이 사라지고 그 홍수속에 살아남은

네이비필드연방의 자유게시판

언제나 유저들의 북적거리는 소리 시끄러운 소리 시장터처럼 들렸다...

하지만 난 2009년도에 자게에 입문을 했으며 그들과 어울려지도록 노력했다.

겸손하게 그리고 그들의 태도를 수긍하며 재미있는 그림들을 올리기도 하며

때로는 내가 잘못해서 혼나기도하며 여러모로 많은 시간을 보냈었다.

그때의 난 테네시를 찍기 위해 노력했었다.

아는형이 미국을 찍으라고 그 형은 정말로 사악했었다...

미국은 그때당시 대공포도 상향은 커녕 명연패치 2차 아와속도는 저조 암울 미국을

자신이 문화상품권 10장으로 나를 유혹해버리고 난 그 유혹에 넘어갔다.

1년동안 테네시를 찍고 개장테네시를 탔으며 사람들에게 인증 이미지를 띄우며

열심히 하라는 응원을 받으면서 하고 있을 무렵

전설적인 존재가 나타났었다...


어그로꾼의 전설 미스렌더였다...미스렌더다...(Mithrander)

친일파 컨셉과 각종 드립 개드립 온갖 욕먹을짓 골라가며 자유게시판을

순식간에 초토화를 만들었다...

그는 정말로 귀재였다...

난 그에게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다...

하지만 그는 나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았다...

난 그의 이미지때문에 상처를 받은 거였지 그는 나를 피해를 주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는 온갖 미움과 조롱의 대상이 되었지만 절대로 절대로

유저들을 피해를 주지는 않앗다...

그는 시간이 흐르고 난후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의 흔적들은 아이디를 치면 스크린샷 게시판 소설게시판 밀리터리게시판 자유게시판에

가득히 남아있었다...


(소설같아보이지만 실화입니다 뻥아닙니다. -_-)
그후 나는 대학생활을 즐기고 있었으며 대학생활 처음으로 좋아하는 여자 짝사랑을 하였으며

그여자는 남자를 싫어했다... 난 그걸 알고 그여자의 적합하게 끈질기게 접근을 하였다...

결국 친한 친구가 되었으며 고백을 할수 있었던 기회는 있었다. 하지만 난

군대를 가야되어서 고무신을 신게 할수는 없었다. 군대를 갖다와서 고백을 하자고...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전역후 난 그녀에게 고백을 했었다...

3년전 난 너를 정말로 좋아했다고... 역시 남자를 싫어했서 나를 뻥 차버렸다.

하지만 난 이성적으로 그녀에게 욕한 말은 하지않고 문자를 80통을 보내 문자폭탄(?????)

으로 그녀의 감정을 진정 시켰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대답을 했다...

마음만 받겠다고 만나면 인사정도만 하자고 ...

그렇게 3년 6개월 한여자를 사랑했던 나의 모든건 허무하게 끝나갔다 짝사랑은...

그래서 남자들이 짝사랑을 못 잊겠다고 하는게 이해가 충분히 된다.. (실화입니다.)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자유게시판에 뛰어들었다.

행복을 얻기위해 모든 것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비난받거나 피해주는일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자유게시판 즉 네이비필드 자유연방이 너무나 시끄러웠다...

좌초지총 난 소문의 근원은
GermenUbote (djcjdthk12 어청쏴 본계정) 가 광역어그로를 끌면서

네이비필드 자유게시판의 영토를 초토화를 만드는 장면을 직접 보고야 말았다.

난 어리둥절했다...

나에게 그를 막을 능력은 없었다...

힘없는 나에게 나의 능력은 하앍나오게 유저들을 기쁘게 해주는 보너스 연예인 움짤을

올리는 이미지능력뿐 그를 이길 힘도 말도 없었다...

하지만 난 꾸준히 정화글을 올렸다. 그가 어그로를 치든 말든 상관안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운영자각하님께 질문과 답변을 하는 성역에서

나는 좋아하는 움짤이 어떤것이옵니까? 말씀만 하시면 올려드리겠나오이다.

여쭤보았사오나

운영자각하님께서는 편지한통으로 저에게 서신을 보내고야 말았습니다...


어청쏴를 자게에서 몰아내라 그것이 너의 임무다...


그 명령을 어기지 않고 끝까지 수행할려고 했다.

하지만 정보가 얻기 부족하다.

어그로꾼 어그로꾼 어떻게 상대하냐는 말이냐...

갑자기 내 마음속 어딘가에 깊숙이 숨어있던 악의 근원들이 나의 귀를 속삭였다

넌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돼 유저들은 널 싫어하지 않아

너가 어그로꾼이 되는거야 그 관심종자를 잡기 위해 ...넌 할수 있어...

나를 믿으라고...

계속되는 반복된 말로 인해 난 결정했다.

GermenUbote (djcjdthk12 어청쏴 본계정) 어청쏴를 자게에서 몰아내겠다고...

경고도 하고 협박도 하고 별간 별짓을 다했다.

잡초처럼 계속 계속나타난다...

하지만 난 지치지 않았다. 오히려 너무나 재미있었다.


나를 함께하는 악의 근원들이 있으니까 말이다.


악의 근원들은 말했다...

넌 올래 날 선택해서는 안되지만 난 너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거 뿐이라고.

단지 그 순간일뿐 넌 나에게 지배당해선 안된다고 하였다.

지배당하는 순간 나 역시 어청쏴가 되어버린다는 사실을 알기에 ...

난 악의 근원들의 말을 따르고 어청쏴를 자게에서 몰아내고 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는지는 모르지만...

최후에는 난 승리를 할것이다.


악과 선의 싸움은



마지막에 웃는 쪽이 이기는 것이다.












세종함대 소속 Revalution

  수정한것도 있습니다.

118.40.***.199
 
아이디
2013-12-24 오후 10:30:34 | 183.96.***.109
그림 어떻게 집어넣어요? 여기 게시판은 안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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